자꾸 생각나는 달콤한 맛의 간치아 모스카토 다스티 리뷰

자꾸 생각나는 달콤한 맛의 간치아 모스카토 다스티 리뷰

◎ 간치아 모스카토 다스티 리뷰 ◎

(Gancia MOSCATO D'ASTI Review)

간치아 모스카토 다스티

지인의 선물

지금까지 선물 받았던 와인들은

향과 쓴 맛이 강했던 것들 뿐이라

와인은 쓰다라는 생각이 강한 나에게

이번에 지인분이 달콤한 와인이라며 한병 선물로 주셨다.


이번에 선물 받은 와인은

이태리에서 온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으로

풀네임은 간치아 모스까또 다스띠 라는 와인이었다.




Gancia 1580

간치아는 스파클링 와인의 최초 생산자로

스파클링 와인계의 세계적인 거장이라고 불린다.


그만큼 1850년 설립 이후 퀄리티있는 와인을 계속 생산중이다.


간치아 모스카토 다스티

간치아 모스카토 다스티는

정부에서 보증한 최상급 와인등급인 D.O.C.G 등급니다.



D.O.C 등급과 거의 차이는 없지만

D.O.C.G 등급은 블라인드 테스트 심사가 추가된다고 한다.


품질 표시

와인 아래에는 식품위생법에 의한

한글로 표시사항이 적혀있다.


간치아 모스까또 다스띠가 정식 명칭인것 같다.


용량 / 도수

간치아 모스카토 다스티는 750ml 용량으로

도수는 5.5도로 생각보다 많은 용량과 낮은 도수였다.



금양인터내셔날에서 수입해 판매되는 제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달콤한 와인 중 하나라고 한다.


색상 / 맛

이 와인은 지금까지 먹어왔던 와인보다

훨씬 달콤하고 맛있었다.


연한 금빛의 옐로우 컬러를 지닌 와인으로

강한 머스크향이 코 끝을 스치며,

그 향에 반대 된 달콤한 맛이 입안을 맴도는

매력적인 맛을 가진 와인이었다.


와인을 처음 시작할 때

모스카토 와인으로 많이 시작한다고 한다.


처음부터 이 와인으로 시작했다면

와인을 엄청 좋아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상 세상 모든것을 리뷰하다!

줄여서 세.모.뷰의 제이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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