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초밥뷔페 쿠우쿠우에 다녀오다

◎ 정관 초밥뷔페 쿠우쿠우 리뷰 ◎

( Jeonggwan Sushi Buffet Qooqoo Review )

정관 쿠우쿠우 방문

율오빠와 함께 정관에 볼 일보러 갔다가

배가 고파서 쿠우쿠우에 방문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할 생각이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협소한 탓에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결국 유료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갔다.


쿠우쿠우는 따로 입구가 있지 않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쿠우쿠우 내부로 들어가게 된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직원분이 바로 자리를 안내해주셨다.



환경부담금

아무래도 뷔페다보니 남기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테이블 위에는 잘보이는 위치에

음식을 남기면 환경부담금 1,000원씩

지불해야된다고 적혀있었다.


나와 율오빠는 음식을 남기지 않기에

이런 문구는 우리에게 해당되지않는다며

당장 초밥을 가지러 가자고 박차게 일어섰다.


디저트 코너

우리 테이블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는 디저트 코너가 있었다.


오레오 쿠기, 칸초, 커피, 빙수 등

다양한 디저트 거리들이 먹기좋게끔 진열되어 있었다.


정관 쿠우쿠우

야식 코너?

디저트 코너 맞은편에는 밤에 야식으로 먹기 좋은

타코야끼나 피자같은 음식들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피자는 꿀발라 먹으니 맛있는 편이었다.


타코야끼는 식어서 질퍽하고 맛있진 않았다.



샐러드 코너

여러종류의 샐러드와 함께 연어가 진열되어 있었다.


연어를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기때문에

오늘 연어를 첫 도전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연어와 함께 맛있어보이는 야채들만 덜어서

샐러드를 만들어서 테이블로 가져갔다.


즉석코너

롤 초밥코스 옆에는 즉석코너가 있었다.


모밀, 쌀국수, 우동을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바로 만들어주셨다.


나는 쌀국수를 부탁드리고 받았는데

맛있어서 한번더 가져다 먹었다.


과일 코너

오렌지, 포도, 젤리, 황도 등

6가지 정도 되는 과일과 과일젤리가 있었다.


젤리 속에 과일이 들어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었고,

오렌지랑 포도는 달달해서 좋았다.


정관 스시

초밥라인

롤 초밥과 회초밥이 따로 나뉘어져있었는데

회초밥쪽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초밥은 종류는 많았지만 양이 조금씩밖에 없었고,

회초밥도 양은 많았지만 딱히 먹을만한 건 없었던것 같다.


먹을만큼만

일단 여러종류의 초밥을 한접시에 담아와서 자리에 앉았다.


다 먹고 난뒤 맛있었던 초밥은 더 가져다먹을 생각에

부랴부랴 우리는 말없이 먹기 시작했다.


쿠우쿠우 초밥

날치알 초밥, 튀김 초밥, 소고기 초밥, 떡갈비 초밥,

계란 초밥, 연탄불고기군함초밥, 불고기유부초밥, 게살초밥,

연어 초밥 거의 종류별로 하나씩 가져온 기분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쿠우쿠우 두번은 안갈것 같다.



소고기는 질겨서 잘 씹히지도 않았고,

초밥위에 뿌려진 소스맛이 너무 강해서 내가 초밥을

먹고있는지 밥에 소스를 비벼먹는건지 잘 모르겠더라


쌀국수

쿠우쿠우에서 제일 맛있었던 건 쌀국수였던 것 같다.


아삭아삭 씹히는 숙주나물과 고기가 어우러져

진한 국물과 너무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다.


초밥 뷔페라서 초밥을 종류별로 먹을수 있어서 좋긴하지만

생각보다 내 입맛에는 아니었던 것 같다.


아마 앞으로 쿠우쿠우보다는 일반 스시집을 가지않을까 싶다.


이상 세상 모든것일 리뷰하는 공장

세모뷰의 리뷰팩토리 제이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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