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프림스 LT2500S-DH 개봉 및 사용후기

◎ 18 다이와 프림스 LT 2500S-DH ◎

(18 Daiwa Freams LT 2500S-DH)

다이와 프림스 구매

9월달에 에깅 낚시를 위해서
다이와 프림스를 구매했다.

2500번 쉘로우 스풀이고 더블핸들
옵션으로 구매를 했다.

자주가는 낚시방에 주문을 했고
이틀만에 도착해서 기분이 좋았다.

구성품

다이와 프림스의 구성품은 위와 같이

바디, 핸들, 메뉴얼, 보증카드

이렇게 동봉이 되어있었다.



다이와 보증카드

1회 무상수리를 할 수 있는 보증서다

절~~대 잃어버리면 안되는 소중한 카드...

신용카드만큼이나 소중하게 보관을 해야된다.


설명서

튜닝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수품이지만

튜닝을 할 줄 모르는 나에게는 그저 종이 쪼가리..


그리고 지퍼백에는 와샤3개가 들어있었다

나중에 앞쏠림이나 뒤쏠림 현상이 생길때

유용하게 쓰일거 같다.


처음 써보는 더블 핸들

에깅 낚시를 안해보지는 않았는데

더블핸들은 처음 써본다



처음 써봐서 그런지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이고

편리할것만 같은 그런 인상을 준다

(보관은 불편하다)


바디

일단 여러가지 고민을 하다가 프림스를 선택한건

다름아닌 디자인이었다.


칼디아, 후에고, 세피아, 스트라딕

넓은 범위로 고민을 했었는데

디자인도 프림스가 가장 이뻣고

가격도 프림스가 가장 적당해서 구매를 했다


칼디아도 마음에 들었는데

더블핸들이 없어서 구매리스트에서 제외...


대구경 드랙

집에 있는 다이와 레브로스는 소구경 드랙인데

이번에 나온 LT 제품은 전부 대구경으로 나와서

드랙 조절하기도 편리하고 디자인도 더 이뻐졌다


중앙에 있는 다이와 로고가 참 이쁘다.


역회전 레버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

역회전 레버...


보통 시마노 릴을 많이 사용했었고

옛날 모델은 요즘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역회전 레버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오히려 더 레버 부분 때문에

바닷물이 들어가 녹을 발생하진 않을까 싶다.


이제는 있어도 쓰지 않는 역회전 레버


잘 사용하시는 분들은 좋겠지만

나는 굳이 필요가 없는 기능이다.



매그쉴드

바디와 로터의 사이 자성을 가진 오일의 벽을 만들어

해수나 모레의 침입을 차단하는 다이와 독자적인 기술

이라고 한다.



이물질 침입과 소음현상, 방수 능력은 굉장히 좋다고 한다


하지만 1년에 한번정도 액을 충전시켜 줘야한다고 하는데

아직 1년이 되질 않아서 있고 없고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체감으로 다가올때쯤 한번 제품을 보낼 생각이다.


핸들 노브와 바디 결합

더블 핸들 노브와 바디를 결합시켰다

정말 볼때마다 이쁜거 같다 ㅎㅎ


은색과 금색은 어떤 제품이던간에

색상 매치가 참 잘되는 듯 하다


나중에 우루쿠스나 알리쿠스 구매해서

핸들도 금색으로 바꿀 예정이다.


다이와 프림스 사용후기

다이와 프림스 사용후기

현재 보유하고 있는릴은


울테그라, 세도나, 레브로스2개, 미첼 릴 2개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


시마노 제품과 견줄만한 모델이 울테그라다.


가격도 비슷하고 성능도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릴링감은 울테그라가 훨씬 좋다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는데

릴은 시마노가 더 잘만드는 것 같다.

(다이와 비싼 제품을 사용해보질 않아서..)


그렇다고 해서 18프림스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220g의 무게로

굉장히 가볍고 손에 피로도가 울테그라보다

확실히 덜 하다


에깅릴을 구매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보는것이

드랙과 무게인데 드랙도 괜찮고 무게도 굉장히 가벼운편이다.


굉장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고

합사 1호를 감아서 올라운드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처음에는 0.6호나 0.8호를 감아서 사용을 하려고 했었는데

같이 낚시가는 민강이가 3000번대 릴이 없어서

울테그라를 손에 쥐어주고 나는 1호 감아서

에깅도 하고 농어나 광어도 같이 치고 있다.


비거리가 조금 덜 나오기는 하는데

낚시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었다.


가격은 15만원선(+-2만원) 이라

가격대 성능비는 굉장히 잘 나오는 제품인거 같다


같이 사용하고 있는 오징게임 롱캐스팅 모델과

아주 잘 어울린다. 무게도 감도도..


루어낚시를 입문 하시는 분이시라면

프림스보다는 레가리스나 후에고가 괜찮아 보인다.


가격은 6~8만원선 하는데

LT로 출시되어 굉장히 가볍고 베어링수나 릴링감이나

그 가격대에서 나오기 힘든 수준이었다.


친구꺼를 사용해보니 후에고나 프림스나

거기서 거기였던 느낌이었다.


칼디아 정도는 되야 차이가 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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