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IK 클래식 블루투스 오디오 스피커, 휴대하기 간편하고 충전식이라 좋다

CMIK 클래식 블루투스 오디오 스피커, 휴대하기 간편하고 충전식이라 좋다

◎ CMIK MK-613 Review ◎

열쇠 뽑기

저번주 주말에 퇴근하고 집으로 가던 중,

물건 뽑기 집을 발견했다.


집으로 가야된다는 생각과는 다르게

이미 몸은 뽑기 집을 향하고 있었다.


딱 천원만 하고 가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어느 덧 오천원째 뽑기기계에 돈을 넣고 있었다.


그리하여 뽑은 열쇠로 사물함을 열어보니

블루투스 오디오 * 라디오 * 스피커가 들어있었다.


CMIK 브랜드에서 나온 멀티기능 오디오로

제품명은 MK-613이다.


인터넷으로 제품에 대해 검색해보았지만

딱히 내가 뽑은 이 제품에 대한 상세페이지는 나오지않았다.




포장이 덕지덕지

아무래도 열쇠 뽑기로 뽑아서 그런지

제품 박스를 포장하고 있는 비닐들이

온갖 테이브들로 도배가 되어있었다.


겹겹히 붙어있는 비닐과 테이프들로 인해

박스를 개봉하기가 상당히 힘들었다.


특징

색상은 밝은 갈색, 진한 밤색

두가지 색상으로 나온것 같다.


나는 진한 밤색에 체크가 되어있고,

제품의 이미지와 함께 부위의 명칭이 적혀있었다.


간단하게 영어 단어로 적혀있기때문에

쉽게 무슨 버튼인지 무슨 명칭인지 알수 있었다.


KC 인증 마크

박스 아래에는 KC 인증 마크가 붙어있었다.


기기명칭은 특정소출력 무선기기

(무선 데이터 통신 시스템용 무선기기)


역시나 중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이었다.


박스 오픈

겨우겨우 제품 박스 겉에 있는 비닐들을 제거하고

박스를 오픈해보았다.


플라스틱 가이드로 제품이 움직이지 않게끔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있었다.



다만 한가지.

사진에는 나오지 않지만 제품 앞에 있는

빈 공간에 어마어마하게 큰 지우개가 들어있었다.


사물함에 들어가기 전에는 물건뽑기 기계안에

있던 제품이었던 걸 한눈에 알았다.


구성품

박스안에는 오디오 본품, 케이블, 설명서

이렇게 딱 3가지가 들어있었다.


설명서

설명서는 앞 뒤 꼼꼼하게 영어로 적혀있었고,

1장으로 되어있었다.


대충 어떤 타입의 제품인지

조작 방법은 어떻게 하는건지

알고 있기때문에 설명서는 딱히 필요없었다.


케이블

이 제품은 건전지를 사용하지 않고,

케이블로 충전해서 사용하는 타입이다.


오디오 앞

진한 밤색상의 오디오로,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하나하나 뜯어보며 살펴보니

왠만큼 필요한 기능은 전부다 갖추고 있었다.



오디오 아래

오디어 바닥부분에는

각 모서리에 아주 미세하게 높은 받침대가 있었고,

미끄럼 방지 고무가 하나하나 붙어있었다.


오디오 뒤

오디오 뒤에는 제품명과 함께

안테나가 고정되어 있었다.


라디오를 들을 때 필요시에

안테나를 사용할 수 있다.


사진에서 보면 뒷면이 올록볼록해보이지만

그냥 무늬일 뿐 매우 평평하다.


오디오 상단

상단부에는 AUX 단자, USB 단자, 마이크로 SD카드 삽입구,

재생, 일시정지, 뒤로 감기, 앞으로 감기, 모드 변경,

마지막으로 충전 단자가 있다.


노래를 듣기에 필요한 기능들을

전부다 갖추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앞명 버튼

다시 스피커 앞부분으로 넘어와서 보면

동글동글한 버튼이 3개가 붙어있다.


위에있는 버튼은 돌려서 주파수를 조절할 수 있고,

아래 왼쪽에 있는 버튼은 라디오 채널 및

MP3로 돌려서 변경할 수 있다.


또. 오른쪽에 있는 버튼은 볼륨 키로

왼쪽으로 돌리면 전원을 온오프할 수 있고,

소리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MP3로 밴드 버튼을 조절 하고

전원을 켰을 경우에는 블루투스 스피커라는

안내 음성과 함께 오디오와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다.


AUX 단자를 통해 소리를 듣고 싶을 경우에는

상단에 있는 모드 버튼을 눌러주면 변경이 가능하다.

 


손잡이

이 제품은 생각보다 가벼운 편인데다가

크기도 큰 편이 아니라서 휴대하기가 간편하다.


또, 위에 손잡이가 달려있기때문에

들고 다닐 때 불편함이 전혀 없다.


전원을 켰을 때

볼륨키를 오른쪽으로 돌려

전원을 ON시키면 주파수 조절하는 칸에

노란색으로 불빛이 은은하게 들어온다.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노래를 듣기 위해

블루투스 검색을 하니 " MK-613 "으로 기기 검색이 되었고,

선택하니 30초도 되지않아 바로 연결이 완료되었다.


오천원에 뽑은 오디오 치고는 필요한 기능을 다 갖추고 있고,

저렴해 보이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뽑기 끊어야되는데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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