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미니 텃밭 캣그라스, 반려묘를 위해 캣닢을 공수하는 방법

다이소 미니 텃밭 캣그라스, 반려묘를 위해 캣닢을 공수하는 방법

◎ 다이소 미니 텃밭 캣그라스(캣닢) 리뷰 ◎

( DAISO Mini Garden Catnip Review )

다이소에서 구입

심심할 때마다 방문하는 집 근처 다이소에서

오늘은 다이소표 미니 텃밭을 구매했다.


식물을 끝까지 키워본적이 없기도 하고,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때문에 안 사려고했는데

율오빠 본인이 끝까지 키우겠다고

우기는 바람에 결국 사버렸다.


미니 텃밭은 플라스틱 케이스가 길쭉하고

얇은 박스에 감싸져있었다.


냥이가 좋아하기도 하고,

제일 중요한!!!! 99.9프로 싹이 난다고 하니

정성을 다해 키워보기로 했다.




가격 / 특징

고양이들이 환장하고 좋아하는 캣닢은

냥이들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면역력을 강화하며

헤어볼 제거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고 한다.


가격은 다이소에서 제일 비싼 5,000원.


이 제품의 3분의1정도 되는 크기로

2,000원짜리 초미니 텃밭도 있었지만

화분 소재라던가 구성품이 가격만큼이나

저렴해서 5,000원짜리로 구입했다.


방법 / 품질 표시

화분을 포장하고 있는 포장박스 옆면에는

캣닢을 키우는 방법과 Tip 그리고 품질에 대한 표시설명이 적혀있다.


원산지가 네덜란드인데,

이게 씨앗인지 배양토인지 조금 헷갈렸다.


박스 제거

화분을 감싸고 있던 박스를 제거하니

배양토가 가득 담긴 비닐팩이 제일 처음 보였다.


포장하고 있는 비닐팩 곳곳에 물방울이 맺혀있는걸 보니

엄청 촉촉해보이는 흙이었다.


미니 텃밭 화분

화분은 상당히 깔끔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었다.


아래에는 물받이가 따로 붙어있었는데

화분 바닥과 홈이 딱 맞게 디자인되어있어서

시각적으로 볼 때 상당히 깔끔해보였다.



구성품

화분 내에 있는 구성품은 간단했다.


정체를 알수없는 종이?천?과 캣닢씨앗

그리고 배양토 3가지가 들어있었다.


배양토

비닐팩 안에 가득들은 배양토는

식물의 뿌리같은 것과 돌 등 뭐가 많이 섞여있었고,

물기를 살짝씩 머금고 있었다.


냄새는 단순한 흙냄새.


캣닢 씨앗

약을 포장하는 약포지에

캣닢 씨앗이 많이 들어있었다.


겉 포장박스에 적힌 설명에 의하면

약 200개가량의 씨앗이 들어있다고 한다.



정체를 알수없는 천

하얀색의 정체를 알수없는 종이같은 천도 들어있었다.


딱히 이것에 대한 설명이 없길래

고민하다가 그냥 화분 내부에 있는

물구멍에 깔아주기로 했다.


물구멍 막아주기

일단 구성품에 들어있던 천에

물을 적신 후 화분 내에 있는

물구멍을 덮어주었다.


물을 부어도 물을 세어나가지만

흙은 세어나가지않을거란 생각에 했지만

이게 맞는 방법인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3/4 정도 배양토 채우기

설명서에 적힌대로

화분의 3/4 정도 배양토를 부어주었다.


꼭꼭 누르지는 않고 고루고루

화분을 채워주었다.


캣닢 씨앗 뿌리기

깨보다 작은 캣닢 씨앗 2포를 전부 뜯어서

배양토 위에 골고루 뿌려주었다.



배양토 가득 덮기

씨앗을 뿌린 후,

남은 배양토로 화분을 전부 메꾸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흙이 촉촉함을 유지하게 하기위해

적당량의 물을 골고루 부어주었다.


햇빛 밭기

햇빛이 잘드는 곳에 잠깐 두었다가

일몰 후 다시 화분을 가지고 들어와

실내에 배치했다.


씨앗의 싹을 틔우는 온도는 20 - 25도가 적당하다는

글을 보고 당분간 햇빛이 잘드는 실내에 두기로 했다.


율오빠가 키운다고 구매해온 아이지만

결국은 내가 키울 것 같다.


이왕 키우게 된거 사랑하는 나의 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죽이지 말고 잘 키워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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