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보 슬롯(JUMBO SLOT) 저금통 리뷰

점보 슬롯(JUMBO SLOT) 저금통 리뷰

점보 슬롯 머신 저금통 리뷰

지인이 인테리어 소품겸 저금통으로 사용하라고 점보 슬롯 머신을 줬다. 어릴적 오락실가서 빠찡코를 참 재밌게 했었는데 이제는 집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게 됐다. 용도는 장난감이지만 저금통으로 활용할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아주 나에게 적합한 제품인 것 같다. 금액은 선물 받은거라서 정확히 모르겠는데 똑같은 제품 해외에서 5만원 정도로 구매가능하고 국내에서 럭키 점보슬롯은 1만원에서 2만원 선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아담한 사이즈

예전에 유튜브나 아프리카 방송에서 점보 슬롯을 한걸 봤었을때는 굉장히 컸었다. 하지만 요놈은 조금 작은사이즈. 25센티 정도 되는 것 같다. 집에서 저금통으로 활용하기에는 아주 알맞은 사이즈!

깔끔한 디자인

생각보다 디자인이 깔끔했다. 마감부분도 꽤 괜찮게 처리한 제품같은데 재질은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 플라스틱 재질인데 튼튼해 보이지는 않음. 던지고 물고 뜯고 사용할 제품은 아니기에 크게 상관은 없었다.

동전 넣는 곳과 잭팟 동전 나오는 곳

위에 이미지처럼 동전 넣는 공간이 존재한다. 동전 말고도 카지노 칩이나 기타 외화 등 다 들어갈만한 사이즈다. 500원 짜리 동전은 넉넉하게 들어갔다. 동전을 넣고 레바를 돌리면 되는데 레바를 돌려서 잭팟이 터지면 넣었던 동전이 우수수 한꺼번에 나온다. 나중에 동전이 필요해서 찾으려면 열심히 레바를 돌려야 할 것이다. 


레바

레바는 오른쪽에 한개로 구성되어 있고 참 작고 귀엽게 생겼다. 자칫 잘못하다가 힘이 너무 들어가버리면 레바가 망가질수도 있으니.. 살살 내렸다 올렸다 해야 할 것 같다.

슬롯머신 뒷 부분

뒷 부분에는 이렇게 건전지 넣는 부분과 또 무슨 비밀 통로같은 공간이 있다. 일단 배터리는 AA 건전지 하나를 사용하고 아직 사용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레바를 돌리는 에너지와 띠용띠용 잭팟 터졌을때 나오는 음향과 불빛을 사용하는 것 같다. 매일매일 레바를 당기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해보면 1년은 넉넉히 쓰지 싶다.

숨겨진 저금통

뒤편에도 이렇게 동전 넣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은 동전을 넣었다가 필요할때 비밀 통로(?)에서 꺼내서 사용하면 된다. 500원 짜리 동전을 넣어보았는데 공간이 그렇게 넓지는 않았다. 500원 짜리 동전 20개 정도? 들어가는 공간으로 예상해본다.

스피커

스피커가 뒤쪽에 레바 옆에 달려있다. 굉장히 조그마한 스피커지만 잭팟이 터지면 소리가 굉장히 크게 들린다. 처음에 잭팟이 당첨되었을때 진짜 깜짝 놀랬었다.

잭팟 등

저 빨간등에서 삐용삐용 소리가 울리면서 불빛이 나온다. 마치 경찰이 출동하듯.....

비밀 통로(?)

아까 이야기했던 비밀 통로. 동전을 저금하고 필요할땐 밑에 저 단자를 열어서 동전을 빼내면 된다. 공간이 많지는 않아 나는 동전말고 지폐로 저금을 할 예정. 동전은 게임 하는 동전통에 넣어서 저금을 할 것 같다. 앞쪽에 저금통은 뒤편보다 훨씬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 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신의 손 민강이의 잭팟 영상

동전을 막 넣어 놓고 동영상도 촬영해서 올릴거라고 찍더니 한방에 잭팟이........ 민강이랑은 내기를 하면 안될 것 같다. 나는 30번정도 돌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터지지 않았던 잭팟이 단번에 터지고 마는....


사진으로 부족한 부분을 동영상으로라도 채우고 싶어 영상을 촬영했다. 저렴(?)한 가격의 저금통이지만 퀄리티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런 인테리어 소품겸 게임겸 저금통으로 활용하실분들이 계신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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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뷰의 리뷰팩토리 Writer. 최 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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