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 와인 Masica 마시카 리뷰

제주 감귤 와인 Masica 마시카 리뷰

제주 감귤 와인 Masica 마시카 리뷰

이번에 친한 지인분께서 가족들과 제주도에 여행갔다가 우리 생각이 나더라며 와인을 선물로 사다주셨다. 매번 어디 놀러가시면 우리커플이 생각난다며 와인을 사다주셔서 집에 와인이 한가득이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구입해오신 와인은 제주 감귤 와인 "Masica" 한글로 마시카라는 와인이었다. 와인 이름이 뭔가 웃겨서 율오빠랑 한참을 웃은 것 같다. 오빠야 우리 와인 한 잔 마시카???? 뭐 이런뜻일까나? 아직 집에 개봉해놓은 와인이 많아서 뜯지는 않았지만 기념선물로 괜찮을 것 같아 우선 리뷰만 먼저 해보려고 한다.




제주 감귤 와인 포장 박스

제주 감귤 와인이 들어있는 박스는 블랙색상의 길쭉한 무광 박스다. 박스에 끈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포장 박스이면서 선물용 가방 역활도 하는 그런 박스였다.

제주 감귤 와인 마시카

무광 박스 겉면에는 골드색상으로 제주 감귤 와인 Masica 라고 적혀있는데 아 뭔가 자꾸 한잔 마시카?라는 말이 생각나 웃음이 나온다. 박스와 글씨 등 생각보다 고급스러운데 와인 이름이 웃겨서 전혀 고급스러워보이지가 않는다.

제주의 돌담

박스 뒷면에는 제주의 돌담 사진과 함께 뜻이 적혀있다.

"제주의 돌담" 제주에서는 곳곳마다 길게 이어진 돌담을 만날 수 있다. 조선시대에는 선비들은 끝없는 돌담을 보고는 '흑룡만리'라 표현했다고 한다. 이 돌담은 제주도를 상징하는 한라산과 오름, 청정바다, 해녀, 초가집, 감귤, 돌하루방과 더불어 제주도를 상징한다. 까만 돌담이 줄기차게 얽혀서 이어지는 가운데 직선과 곡선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 그것은 제주도만이 가진 색깔이자 음색이다.

박스 개봉

상단부에 튀어나와있는 박스를 가볍게 잡아당기면 와인이 쉽게 모습을 드러낸다. 박스 내부 포장도 와인병이 움직이지 않게 견고하게 제작되어 있었다.


제주 감귤 와인

제주 감귤와인은 일자로 길쭉한 병타입이다. 와인하면 가장 흔한 디자인이라서 딱히 설명할 건 없는 것 같다.

Masica 2015

우리가 받은 제주 감귤와인은 2015년산인가보다. 그럼 4년정도 된 와인이란 소린데 맛은 어떨지 상당히 궁금하다. 용량은 750ml 로 일반 시중에 판매하는 와인가 같은 용량이다.

제품 설명

병에 부착된 스티커에는 제품에 대한 품질표시가 적혀있다. 식품 유형은 과실주, 업소명은 Masica 마시카,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라고 적혀있다.

보통 알코올 함량이라고 적혀있지않나? 에탄올 함량이라고 적혀있어서 조금 의아하다.


후기

나는 친구들이 제주도를 그렇게 자주 갔다온다. 그리고 갔다올 때마다 감귤초콜렛, 선인장?초콜렛 같은걸 구입해서 오는데 초콜렛도 괜찮지만 와인도 괜찮은 것 같다. 빨리 개봉해논 와인을 다 마시고 난 뒤, 이 와인도 마셔보고 싶다. 시음하고 나면 따로 후기를 추가해서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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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뷰의 리뷰팩토리 Writer. 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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