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버너 스나이퍼10 대용량 리뷰

셀버너 스나이퍼10 대용량 리뷰

셀버너 스나이퍼10 대용량 리뷰

오늘은 예전에 구입했던 셀버너 스나이퍼10의 리뷰를 진행해보려고 한다. 나는 365일 다이어트 중이지만 마음을 독하게 먹지 않아서인지 살이 빠지는 건 느끼지 못하고 있다.

셀버너는 흔히 바르기만해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는 크림이라고 광고하는 제품 중에 하나이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진짜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구입을 해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도 광고에 혹해서 구입하는 제품들이 많고 결국 셀버너도 광고에 혹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입한 제품 중에 하나이다.




위메프에서 구입

얼마전, 위메프에서 특가로 판매할 때 구입했다. 셀버너 스나이퍼 10 타입 상관없이 2개를 구입하면 수면용 타입의 크림을 하나 더 준다는 말에 운동용 하나, 복부용 하나를 구입했고 수면용을 사은품으로 받았다.

투명한 봉투에 3타입의 크림과 함께 성분 및 설명이 적힌 리플릿 한장이 들어있었다. 셀버너 스나이퍼 10 대용량은 마치 예전에 즐겨먹었던 설레임이라는 아이스크림을 연상시키는 파우치 형식으로 되어있었다.

리플릿

리플릿 앞장에는 사용시 주의사항이 적혀있다. 강력한 성분 함량으로 인해 열감이 강하기 때문에 피부가 약한 사람은 사용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이다. 나는 피부가 매우 약한 편이라서 솔직히 걱정했지만 소량씩 바르니 큰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했다.

뒷장에는 사용방법과 전성분이 상세하게 표시되어있다. 부위별로 매일 한번씩 발라주는 것이 좋지만 만약 타입별로 전부다 사용할 경우라면 매우 소량씩 발라주는 게 좋다. 또, 운동용, 복부용, 수면용 3가지를 한번에 발라주기에는 성분이 강해서 추천하지않는다고 한다. 소량씩 최대 두타입의 크림만 발라주는게 좋다.

전성분은 복부용, 운동용, 수면용 하나씩 상세하게 표기되어있어서 알러지가 있는 성분이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셀버너 스나이퍼 10

각 타입별로 파우치 왼쪽 아랫부분에 표시가 되어있다. 보라색은 수면용, 파란색은 운동용, 빨간색은 복부용인데 각 타입에 맞게 사용해주면 된다. 수면용은 자기 20분전에, 운동용은 운동하기 30분전에, 복부용은 일상생활하기 전에 발라주면 효과가 더 극대화 된다고 한다.

또, 각 타입별로 열감도 다른 편이다. 일단 수면용은 덜 뜨겁고 자극이 덜하지만, 운동용은 바르자마자 후끈후끈하고 한겨울에도 땀이 막 쏟아지는 타입이었고, 복부용은 은근히 뜨거우면서 열감이 오래가는 스타일이었다.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

운동용 같은 경우에는 발랐을 때 열감이 너무 강해 피부가 간지러워서 어찌할지 몰랐지만 하루, 이틀, 삼일 매일 발라주니 열감이 익숙해져 간지러움이 줄어드는 것을 느꼈다.

파우치 뒷면

파우치 뒷면에는 셀버너 스나이퍼 10의 특징과 함께 전성분, 사용방법, 사용시 주의사항, 품질표시가 상세하게 적혀있어서 리플릿을 보지 않아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전성분을 보면서 생각한건 다이어트에 좋다고 생각되는 성분들이 전부다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진짜로 이게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짜서 쓰는 타입

크림이 나오는 입구도 큰 편이라서 잘못누르면 어마머마한 용량이 튀어나올 수 있다. 진짜 살짝만 눌러도 충분히 사용할만큼의 양이 나와서 기존에 주사기 타입의 크림보다 사용할 때는 훨씬 수월하다.

다이어트 약을 사든, 크림을 사든 제일 중요한 건 끈기인 것 같다. 뭘하든 꾸준히만 한다면 충분히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끈기가 없어서 약도 먹다말고, 크림도 바르다 말고 이런식으로 반복되는 것 같다.

오늘 포스팅을 하면서 다시 굳게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성공해야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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